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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길_박노해아시아사진전_세종문화회관B1_20140205-0303

[2월 16일] 다른 길 풍경

   조회 수 997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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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사진은 그의 사진으로, 그의 글은 온전히 그의 글로,

강력하게 결합되어 오랫동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어떠한 사진전도 이토록 글이 사진을 빛내주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간다."

- 버디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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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로만 듣던 거기가 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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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도심속 작은 마음의 성소

아이도 어른도 읽고 보고 걸으며

나를 찾아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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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생각하는 평범하고 상식적인 것들은,

결국 사회에 의해서 교육되어진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끼며,

'사람이 밥이 없이는 살 수 없지만, 영혼 없는 밥은 아무것도 아니기에...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일했다면, 오늘은 나의 영혼을 위한 시간을 보내라'"

- 헤로도토스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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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한켠에 마련된 '박노해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일곱 살 아이부터, 일흔 되는 어르신까지

많은 분들의 마음 속 이야기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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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누군가의 '사인'을 받기 위해 

줄 선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이번에 줄을 서게 된 이유는

시인이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선 한 명 한 명에게

정말 깊고 따뜻한 말을 건네는 걸 보았기 때문."

- 솔2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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