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다른길_박노해아시아사진전_세종문화회관B1_20140205-0303

[2월 8일] 다른 길 현장풍경

   조회 수 912 2014.02.13

"시인의 사진전은 하나의 문화적 사건이 된 것 같다."

- 이기명 한국메그넘에이전트 대표, 다른 길 총괄기획 -

첫 주말을 맞아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던 

이날, 풍경을 전해드립니다.


IMG_9143.jpg


IMG_7406.jpg


IMG_9110.jpg

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이 오셨던 주말^^;



IMG_9041.jpg

오후 3시~6시 시간대를 살짝^^ 피해서 오시면

조금 여유롭게 전시를 보실 수 있어요~



IMG_7221.jpg


IMG_7238.jpg

유난히 가족들, 아이들이 많았던 전시^^



IMG_7242.jpg


IMG_7283.jpg


IMG_7297.jpg


IMG_7308.jpg

미래의 사진가가 여기에^^



IMG_9763.jpg

자신이 마음에 품은 사진에 사인을 받기도 하십니다.

사인 받으신 분 Heaven^^에 온 기분이시겠어요 ㅎ 


IMG_7374.jpg


"박노해는 엄마의 이십대 청춘이며, 그 시대의 모습이었다.

이름 없는 시인으로, 노동자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부정을 타도하는 가슴속 깊은 뜨거운 불길을 만들어 내었다.

지금은 그 뜨거운 정의로움과, 부드러운 마음으로 

이 세상의 다른 길을 찾아 떠난다."

- 뭉탱이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