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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길_박노해아시아사진전_세종문화회관B1_20140205-0303

[3월 1-3일] 다른길에서의 마지막 3일

   조회 수 1247 2014.03.05

다른 길 사진전은 '메아리'다. 
사진속 울림이 관람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다.
일요일 저녁이었음에도 관람객들로 꽉찬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애틋한 사진과 아련한 글귀 모두 감동적이었습니다.
- 신현성 님


마지막 3일을 남기고

정말 많은 분들이 다른 길을 찾았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길을 찾아가던

그 현장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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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길을 찾아온 3만 번째 관람객!

반가움의 포옹과 함께, 

박노해 시인의 사진에세이 <다른 길>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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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전시를 앞두고 사람이 많아서

조금 불편하셨을 수도 있었는데,

다들 진지하게 전시를 보시는 모습이

참 고맙고 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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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길 사진전은 '손전등'이다. 
아무런 생각없던 어두운 길에 
갑자기 빛을 내어 길을 찾게 해주는 
그런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 임숨 님


남녀노소,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왔던

'다른 길'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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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회원가입을^^ 해 주신 배우 오광록님



곽도원님IMG_6176.jpg

유명했던 배역과는 달리 너무나 섬세하고 착했던^^

배우 곽도원님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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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문재인 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도 '다른 길'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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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길 사진전은 '녹색신호등'이다. 
건너가도 될까 망설이는 사람들 앞에 나타나 
이제 편안하게 건너도 괜찮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묵묵히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다고 다독이고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
- Shin Hyun Ju 님


27일간 만난 35,000분의 눈맑은 사람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라카페 갤러리와 

사진전 사이트를 통해

이 인연이 이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