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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길_박노해아시아사진전_세종문화회관B1_20140205-0303

꽃삽 이월성

"지나간 것을 딛고 살아가지 않겠다." 라고 하며 살아가는 박노해시인은 삶을 담아가는 사진작가다.

어린양을 안아주며 어디가 아픈지? 아는 소녀에게 안긴 어린양은 아픈 것을 잊고 아프지 않게 되는 인간의 온정을 담아낸 사진 같은 삶,
다른 길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