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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길_박노해아시아사진전_세종문화회관B1_20140205-0303

지이유현경

23개월 아기와 하루하루 보내는 일상에서 딸에게 너무 해주는 것이 없는 것 아닌가, 무얼하며 하루를 보내야 하나 등의 고민이 넘실넘실대는 요즘, 많은 생각과 깨달음, 힘을 얻게 됩니다. 박시인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