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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길_박노해아시아사진전_세종문화회관B1_20140205-0303

혜진

내비도. 공감되는 말입니다.

저를 믿고 내버려 주신 덕분에
우연히 박노해 시인님의 전시회에 자연스럽게 이끌리게 되고,
홀로 어떻게든 찾아가게 만들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말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